식사 및 음료
- 맛있는 칵테일 있음
- 주류 제공
- 칵테일 있음
- 독주/양주 제공
- 맥주 있음
- 와인 있음
POKOTABI / PLACES WORTH A DETOUR
Yuming BAR Caramel Mama(キャラメルママ)
03 / TAKE A LOOK AROUND
12 매장·요리 사진
01 / ABOUT THE PLACE
곡명을 딴 칵테일을 고르고 유밍의 음악에 귀를 기울인다. Caramel Mama에서는 술을 고르는 일 자체가 음악을 즐기는 시간으로 이어진다. 칵테일 이름으로는 ‘히코키 구모’, ‘디스티니’, ‘노사이드’ 등이 있다. 한 방문자는 ‘히코키 구모’가 보드카 베이스로 도수가 높은 편이라는 말을 듣고, 친구는 ‘노사이드’를, 자신은 ‘디스티니’를 골랐다고 한다. 도수에 대한 인상을 물어본 뒤 주문할 수 있으니, 곡명만으로 마음이 끌리는 한 잔을 찾았다면 맛에 관해 물어보는 것도 좋겠다.
신청곡을 틀어 주어 음향 설비를 통해 감상하는 시간을 즐겼다는 후기도 있다. 곡명 칵테일은 단맛뿐 아니라 쓴맛과 신맛도 느껴졌다는 평이 있었다. 음악에 얽힌 추억을 떠올리는 밤에도, 바에서 술 한 잔을 즐기는 밤에도 어울리는 곳이다.
술안주로는 테이블에 놓인 껍질째 땅콩이 있다. 다 먹은 껍질을 바닥에 버리는 방식도 이곳 특유의 관습으로 여러 방문자가 언급했다. 평소와는 조금 다른 바의 분위기를 경험하고 싶은 사람이라면 알아둘 만하다. 가볍게 곁들일 메뉴로는 후기에서 주문 기록을 찾을 수 있는 마쓰마에야의 튀긴 다시마도 후보가 된다. 300엔짜리를 두 개 주문한 방문자는 추가로 더 먹었다고 적었다. 시라스 레몬 피자도 메뉴 후보로 언급되지만, 현재 제공 여부는 확인한 뒤 고르는 편이 좋겠다.
매장 선택 팁
식사 스타일, 좌석, 결제 방식까지. 나에게 맞는 이용 방법을 찾아보세요.
04 / YOUR NEXT STOP
〒604-8005 Kyoto, Nakagyo Ward, Ebisucho, 534-6
문의 및 예약은 매장에 직접 연락해 주세요.
일본 시간(JST) · 등록된 영업시간 기준 안내
BEFORE YOUR VISIT
매일 18:00부터 다음 날 3:00까지 영업합니다.
네, 예약할 수 있습니다.
칵테일 외에도 맥주, 와인, 하드 리커를 즐길 수 있습니다.
매장에서 식사할 수 있으며 테이블 서비스도 제공됩니다. 포장과 배달은 하지 않습니다.
입구는 휠체어 이용에 적합하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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